6월, 2024의 게시물 표시

2-2. 삼위일체의 하나님 나라

  2-2. 삼위일체의 하나님 나라   창세기   1 장   1 절에서『태초에 하나님이 천 (   הַשָּׁמַ֖יִם   하샤마임 )   지 ( הָאָֽרֶץ   하에레츠 ) 를 창조하시니라 ( 바라 ) 』 샤마임은 하늘이지만 ,   앞에 하 라는 관사가 붙어서 하샤마임이 되어 있는데 ,   그 하늘이다 .   특정한 하늘은 바로 하나님 나라를 의미한다 .   하나님 나라는 여러 개가 아니라 하나이다 .   여호와 하나님도 한 분이시다 .   그런데 ,   범죄한 천사들로 인해서 하나님 나라에서 안식이 깨져버렸다 .   그래서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예정하시고 ,   그 첫번째 계획으로 범죄한 자들을 물질세계에 가두신 것이다 .   그리고 하나님 자신이 첫사람 아담이 되어서 죄의 몸을 주고 ,   다시 마지막 아담으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살려주는 영의 몸을 주신 것이다 .   삼위일체 라는 기존의 교리에서는 하나님은 삼위의 하나님으로 성부 하나님 , 성자 하나님 , 성령 하나님으로 표현하고 있다 . 그러나 삼위일체의 근본적인 의미는 성부 하나님 속의 예수 , 아들 예수 , 성도의 심령 속에 예수 그리스도가 성령으로 하나가 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. 마찬가지로 하나님 나라도 이와 같은 개념인 것이다 .   그래서 성부 하나님 나라 , 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나라 ,   부활하신 예수와 연합되어 성도의 심령 속의 세워진 하나님 나라가 성령으로 연결된다 .   삼위 하나님이 하나이듯이 세 하나님 나라도 하나가 되는 것이다 .   첫째하늘 첫째하늘은 성부가 보좌에 계신 하나님 나라를 의미한다 .   성부 하나님이 영으로 임재하는 하나님 나라이다 .   아무도 본적이 없다는 것이다 . ...

3. 성전의 개념을 이해하지 못한다.

  3. 성전의 개념을 이해하지 못한다 .   창세기 1 장 27 절에서『하나님이 자기   형상   곧   하나님의   형상대로 사람을  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  창조하시고』대부분 교회 공동체 사람들은 하나님의 형상을 하나님의 성품이라고 말을 한다 . 그러나 하나님의 형상은 육체를 가진 사람인데 , 그 사람의 심령에 성전이 세워졌다는 말씀이다 . 예수님은 자신의 몸을 성전에 비유하셨다 . 요한복음 2 장 19 절에서『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동안에 일으키리라』이 성전은 옛성전으로서 죽어야 할 성전이라는 것이다 . 골로새서 1 장 15 절에서『그는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  형상이시요 모든 피조물보다 먼저 나신 이시니』그리고 마태복음 24 장 1-2 절에서『예수께서 성전에서 나와서 가실 때에 제자들이 성전   건물들을 가리켜 보이려고 나아오니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보지 못하느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려지리라』 이 옛성전은 왜 무너져야만 하는가 ? 그 이유는 이 옛성전의 주인은 하나님이 아니라 , 자기가 우상처럼 앉아있다는 말이다 . 하나님처럼 되고 싶어서 스스로 하나님이라고 하는 것이다 . 그 비유가 포도원의 농부의 이야기이다 . 마가복음 12 장 1-5 절에서『 예수께서 비유로 그들에게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을 만들어산울타리로 두르고 즙 짜는 틀을 만들고 망대를 지어서   농부들에게 세로 주고 타국에 갔더니 때가 이르매 농부들에게 포도원 소출 얼마를 받으려고 한 종을 보내니 그들이 종을 잡아 심히 때리고 거저 보내었거늘 다시 다른 종을 보내니 그의 머리에 상처를 내고 능욕하였거늘 또 다른 종을 보내니 그들이 그를 죽이고 또 그 외 많은 종들도 더러는 때리고 더러는 죽인지라』 한 사람에 대해서 마태복음에서는 집주인으로 표현한다 ...

4. 인간과 천사에 대한 성경적 의미를 깨닫지 못한다

  4. 인간과 천사에 대한 성경적 의미를 깨닫지 못한다  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실 때의 장면을 창세기 2 장 7 절에서 표현한다 . 『 여호와  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  생기를 그 코에   불어넣으시니   사람이   생령이 되니라』생령은 히브리어로 네페쉬 하야로서 살아있는 생명체라는 의미이다 . 사람은 영과 육체로 구성되어 있다 . 그러나 사람이 죽으면 , 전도서 12 장 7 절에서『 흙은 여전히   땅으로 돌아가고   영은 그것을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』영은 하나님께 있어야 하는데 , 세상에 흙속에 있다는 것은 온전한 모양이 아닌 것이다 . 흙속에 있는 영은 죽어있다는 것이다 . 요한복음 6 장 63 절『살리는 것은  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은   영이요   생명이라』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신 후에 베드로전서 3 장 18 절에서 말한다 . 『그리스도께서도   단번에 죄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셨으니 이는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하심이라   육체로는 죽임을 당하시고   영으로는 살리심을 받으셨으니』예수님도 육체가 죽으므로 영이 살림을 받았다고 표현한다 . 그리고 예수님은 베드로전서 3 장 19-20 절에서『그가 또한   영으로 가서 옥에 있는   영들에게 선포하시니라 그들은 전에   노아의 날   방주를 준비할 동안 하나님이 오래 참고 기다리실 때에 복종하지 아니하던 자들이라   방주에서   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은 자가 몇 명뿐이니 겨우 여덟 명이라』옥에 있는 영들은 감옥에 갇힌 영들로서 , 예수님처럼 육체 속에 갇힌 영들이라는 말이다 . 노아의 시대를 비유하면서 노아와 그의 가족 외에는 전혀 이와 같은 사실을 깨닫지 못하는 자들이라는 것이다 . 육체는 감옥과 같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