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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리의 기독교가 아닌 인간이 만들어 낸 교리의 10대 허구성

  진리의 기독교가 아닌 인간이 만들어 낸 교리의 10 대 허구성   1. 유일신에 대한 의미를 혼란스럽게 한다 . 2. 하나님 나라와 천국에 대해 구분조차 못한다 . 3. 성전의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 . 4. 인간과 천사에 대한 성경적 의미를 깨닫지 못한다 . 5. 죄의 기원과 원인을 왜곡시킨다 . 6. 회개의 의미를 퇴색시킨다 . 7. 복음과 율법은 섞일 수 없는데 이를 혼합시킨다 . 8.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에 대한 의미를 축소시킨다 . 9. 예수님의 재림과 심판에 대한 의미를 과장시킨다 . 10. 성도의 정체성과 구원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 .

1. 유일신에 대한 의미를 혼란스럽게 한다

1. 유일신에 대한 의미를 혼란스럽게 한다   세상 사람들에게는 신을 믿고자 하는 마음이 있다 . 그들의 언어로 신을 찾는 것이다 . 한글 성경에는 하나님 ( 하느님 ), 영어권에서는 갓 , 중국은 천제 , 이슬람은 알라 , 유대인들은 엘이라고 부른다 . 이렇게 부르는 이름은 일반 명사이다 . 모두가 자기가 믿는 신이 진짜라고 생각한다 . 심지어는 기독교 내에서도 신도들이 각자 믿는 신이 진짜인지 아닌지 모호하다 . 과거 출애굽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이 시내산에 이르러서 , 모세가 하나님으로부터 십계명을 받으러 올라가 40 여일이 되도록 내려 오지 않자 , 백성들은 금 송아지를 만들어 하나님이라고 숭배했던 것이다 . 이렇게 사람들이 생각하는 신은 제 각각이라고 볼 수 있다 . 심지어는 신을 인격적으로 만나야 한다든지 하는 주관적인 표현은 더더욱 자기가 믿는 신을 자기 스스로 구체화하는 것이다 . 그런데 , 수많은 이름 들 중에 유일신은 단 한분이시다 . 한분 외에는 모두 가짜라는 말이다 . 그 한분은 자신이 모세라는 사람에게 이름을 밝혔다 . 출애굽기 3 장 14 절에서『 하나님이  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스스로 있는 자이니라 또 이르시되 너는   이스라엘  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스스로 있는 자가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 . 』스스로 있는 자는 히브리어로 “ 하야 ( 에흐예 ) 아세르 하야 ( 에흐예 ) ” 이다 . 그런데 , 히브리인들은 무슨 이유인지 몰라도 , 유일신을 아도나이라고 불렀다 . 이스라엘 패망 후 , 이집트의 파라오 프톨레마이오스 2 세 필라델포스의 명으로 이스라엘의 열두지파에서 지파별로 6 명씩 차출하여 알렉산드리아에서 72 일간 헬라어로 번역한 성경을 70 인역이라고 하는데 , 아도나이라고 불렀던 유일신의   이름을 YHWH 로 표기하고 헬라어인 큐리어스 (Kurius) 라고 불렀다 . 라틴어로는 도미너스 (Dominus) 라고 한다 . 그러다가 알렉산드리아에 살...